책소개
《나의 이야기가 시가 되었다》 ? 장은미
말로 꺼내지 못했던 마음들이
조용히 시가 되었습니다.
이 시집은
사랑, 이별, 그리움, 그리고 다시 살아가려는 마음까지
우리 모두가 한 번쯤 지나온 감정들을
담담하고 따뜻한 언어로 풀어냅니다.
화려한 표현보다
진심에 가까운 문장들,
크게 외치지 않아도
깊게 스며드는 위로.
“가장 기쁜 날은
무언가를 얻은 날이 아니라
나를 잃지 않은 날이라는 것.”
장은미의 시는
읽는 이의 하루에 조용히 머물며
지친 마음에 작은 숨을 놓아 줍니다.
이 책은
울고 난 뒤의 고요처럼,
다시 걸어가기 위한
아주 조용한 약속입니다.
목차
목 차
머리말{이 시집을 만들면서}
1. 조용한 곳은 언제나
2. 가장 기쁜 날
3. 1월 1일
4. 겨울은 봄을 기다린다
5. 쓸쓸한 고백
6. 나의 고민
7. 사랑에 취하면
8. 당신의 목소리는 언제나
9. 알면서도
10. 불꽃아, 이 마음을
11. 이제 빛이 되리라
12. 안녕!!나야.
13. 쌓이는 눈길에서
14. 나는 여자라서
15. 그대는 나의 메아리
16. 추억 속에, 친구
17. 괜찮아, 상처를 받아도
18. 도시 속에 햇빛
19. 키가 작은 꼬마
20. 그럴 수 있다
21. 환생
22. 그대의 목소리가 이제 들리지 않는다
23. 내 안에서 숨 쉬는 말
24. 시간은 소중한 거다
25. 마음의 임시휴업
26. 칼바람이 몰아 쳤다
27. 사랑에 플러스 하다
28. 겨울 바람이 나를 부르다
29. 나의 낭만
30. 인형의 나들이
31. 지금 어떻게 사시나요?
32. 우리 도망갈까?
33. 핑크빛깔 사람
34. 솔잎향기
35. 지붕
36. 우리 꽃놀이 가자
37. 또 다른 인생
38. 나의 사랑방
39. 달달한 오후
40. 부서지지 않은 문장 하나
41. 상자에 담긴 표정
42. 그날 일기장에서
43. 너의 안녕
44. 밤비를 맞다
45. 밤설경
46. 눈물이 나오는 그리움
47. 속삭이는 비
48. 장미의 흔적
49. 햇살은 내 맘을
50. 밤공기
51. 당신의 접시꽃
52. 저 바다 건너 편에는
53. 마음이 꽃이 되어
54. 나는 작은 새가 되어
55. 봄이 오다
56. 철없던 시절
57. 그날의 끝에서
58. 편지를 접는 밤
59. 나의 X에게
60. 새벽의 작은 장
61. 손이 닿지 않는 하늘
62. 혹시 이별을 준비 중이라면
63. 나의 서시
64. 그래요 그대는
65. 다시 자라는 꿈
66. 봄이 내 마음에 닿으면
67. 또 다시 다른 시작
68. 그대를 뒤로 두고
69. 지워진 흔적
70. 구름꽃이 하늘에
71. 달빛이 머문 자리
72. 봄비의 이슬
73. 달빛의 봄
74. 10월의 붉은 낙엽
75. 금사월에 핀 벚꽃
76. 허브의 진한 향
77. 엄마는 바다
78. 개나리꽃의 속삭임
79. 이름 없이 남은 온기
80. 그리움에 핀 장미
81. 열정에 핀 사랑
82. 등대, 그리고 아버지
83. 노을의 저녁
84. 누군가의 비밀
85. 마법같은 생애에서
86. 기다림에 지친 세월
87. 내 마음의 몽실몽실
88. 지우개의 마법
89. 봄비가 내리는 길
90. 시간의 반쪽
91. 소중함의 온도
92. 물빛 인연
93. 소나무의 마음
94. 저녁노을의 빛
95. 날고 싶은 오리
96. 집 그리고 사람
97. 떠나지 않은 세월
98. 걷고 또 걸었다
99. 카네이션 꽃 한 송이
100. 시가 된 나의 이야기
맺음말 하얗게 탄 내 마음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