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가족, 전생하다. 5권
느지막이 시작한 신학기는 문제 속출?!
그럼에도 가족 다 함께라면 문제없음!
황국에 만연한 오와타를 일소하고, 염원하던 일식을 손에 넣은 가족. 그러나 휴가를 너무 만끽해버린 탓에 왕국은 벌써 신학기에 돌입하고, 삼 남매는 대지각 확정?!
서둘러 왕국으로 돌아오니 학원은 성녀에 열광하고, 숨겨둔 자식 의혹에 국왕은 울고, 귀족들은 하나같이 제국 상인에게 바가지를 당하고…. 어라? 쉬고 있던 사이에 문제 투성이가 됐잖아?!
끝내는 엠마를 노리는 불온한 그림자까지 나타나는데…. 이거 다나카가, 오랜만의 대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