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 도시의 육성자 02권 : 재래의 보옥
“인류 역사상 최고의 보식사(寶飾師), 【보옥】의 스승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변경 도시 폐교회에 2년 만에 돌아온 특계위 모험가 레베카. '육성자' 하루와 재회하는 그때, 지금은 사망한 사저의 손녀인 타바사가 나타난다.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그녀를 폐교회로 초대한 하루. 뛰어난 지도력으로 그녀의 숨겨진 재능을 일깨워주면서 다정하게 길을 제시해 나간다. 레베카도 친여동생이 생긴 것처럼 그녀를 대하다가 자신의 목표를 재인식하고 실력을 더욱 갈고닦는다. 하지만 그 배후에는 타바사와 하루를 노리는 커다란 음모가 소용돌이치고 있었는데?! 『육성자』 전설은 새로운 제자 후보를 끌어들이고서 다음 스테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