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을 닫고, 감동을 쓰다
이 순간, 우리는 비로소
진짜 삶과 마주하게 된다.
30여 년간 연구자로 살아온 한 사람이
인생 2막에서 발견한 삶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
이 책은 성공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삶의 본질을 묻는다.
기업과 연구소, 대학을 거치며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경험한 저자는
그 과정 속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다.
걷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 시간 속에서
비로소 자신을 돌아보고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이 책은 특별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삶의 이야기다.
인생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고 싶은 사람,
지금의 삶에 질문을 던지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