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을 파는 가게
10년 전쯤, 이 동화의 초안을 썼어요.
그동안 세상이 빠르게 변하더라고요.
세상이 변했지만, 동화에서 전달하고 싶은 메시 지는 변하지 않았어요.
AI 미래 사회는 인간 중심의 사회일까요?
우리가 인간성을 상실한다면 인간 중심의 사회는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거창한 질문이 필요하지 않을지도 몰라요.
그냥~
물질이 풍족하지 않아도
함께 마음을 나눌 때,
희망이 있을 때,
내가 인간적이라고 느낄 때
행복을 느끼면 그뿐.
내가 꿈꾸는 미래는
우리가 인간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사는 세상이랍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미래는 어떤 세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