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풍선 토토리의 여행
이 이야기는
아이들이 가진 마음의 빛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싶어서 시작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소중히 여겨졌던 기억,
그 마음이 주는 따뜻함은
멀리 떨어져도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작은 풍선 ‘토토리’를 통해 전하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깊이 느끼고,
더 크게 꿈꾸는 존재입니다.
그 마음이 상처받지 않도록,
그 빛이 꺼지지 않도록,
우리는 늘 아이들의 곁에서
조용히 손을 잡아주고 바라봐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