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꿈을 향해 날다’ 는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을 꿈꾸는 초등학생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린이가 겪을 수 있는 마음 속의 갈등을 이야기로 풀어가고 싶었습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히무랭은 제가 학교에서 수업을 하며 만났던 학생의 모습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태권도 시범단을 위해 눈을 반짝이며 열심히 연습하던 다문화 가정의 아이는 제가 가르치던 학생이었습니다. 그 학생의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주인공인 승후의 눈으로 보는 히무랭의 이야기와 두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다문화 가정으로 분명한 편견이 있었지만, 학급 안에서, 태권도장에서 함께 우정을 나누며 선의의 경쟁을 하는 순수한 어린이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저자소개
글/그림: 여울
1. 국어국문학과 졸업, 중등 국어 정교사
2. 초등학교 그림책, 미술 공작 강사
3. 시립 도서관 어린이 독서회 책날개 강사
4. 청소년 센터 하브루타 독서 수업
5. 브런치 스토리 작가
6. 청년문화예술 ‘초콜릿공장’ 기획
7. ‘왁자지껄 내가 만드는 인형극’ 제작 공연- 그림책 활동
작가를 꿈꾸며 국어 국문과에 입학했습니다. 취업과 결혼과 육아로 길고 긴 시간을 돌아서 다시 작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어린이책을 사랑하여 그림책과 동화책으로 초등학교 학생들과 하브루타 독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북테라피, 인형극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게 흐르는 물살처럼 독자의 마음에 큰 울림을 주는 글을 쓰고 싶어 ‘여울’이라는 필명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마음 속 아픔을 위로하고, 공감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