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사랑은 다시 피워내는 꽃』은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피어난 사랑의 여정을 담았습니다.어머니와의 이별 연습, 아내와의 동행, 딸과의 대화를 통해 관계의 온기와 믿음의 힘을 다시 일깨웁니다.삶 속에 숨어 있던 기적과 회복의 순간이 조용히 마음을 감싸며, 독자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넵니다.
목차
1장.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피워낸 사랑
1.1 무게를 견디는 사람
1.2 땀에서 사랑으로 이어지는 아버지의 길
1.3 사랑하는 딸에게
1.4 형통이라는 이름으로는 말할 수 없는 것들
1.5 딸과 사랑의 주차장 랑데부
2장. 사랑을 안고 산을 넘는 동행, 부부의 여정
2.1 우리는 오늘, 사랑을 품고 산을 넘었다
2.2 백무동에서 천왕봉까지, 그리고 그 너머
2.3 월악산 소나무에게 배운 사랑의 모양
3장. 부부라는 이름의 사랑
3.1 사랑을 픽업하러 가는 길에서 1
3.2 사랑을 픽업하러 가는 길에서 2
3.3 새벽 1시, 사랑이 증명되던 날
3.4 한 장의 엽서, 그리고 입맞춤
3.5 사랑하고, 거룩하게 끌어안다
3.6 1층의 삶, 17층의 잠
3.7 상처 속에서 피어난 사랑
4장. 어머니, 마지막을 함께 하다
4.1 종갓집 장남, 아기였던 나
4.2 고향집에 홀로 남겨진 어머니
4.3 사라진 어머니 자리, 붙잡을 수 없는 마음
4.4 사랑을 연습하는 면회길
4.5 보내는 연습, 아직 서툰 아들의 편지
4.6 기적은 미음처럼 - 한 그릇의 사랑
5장. 부록 - 사랑에 관하여
5.1 부부의 날, 결혼을 예찬하며
5.2 서로를 위한 사랑고백 (아가서에서)
5.3 손이 먼저 기억하는 사랑
5.4 엄마가 산부인과에서 퇴원하던 날 (막내딸에게)
5.5 가장 부족했던 너, 가장 필요한 너 (아들에게)
작가의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