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표현이 서툰 친구 민우, 오해로 마음이 멀어진 유하. ‘마음이 보이는 안경’을 쓰게 된 유하는 친구의 숨겨진 진심을 들여다보며 감정의 다양성과 공감의 중요성을 배워나간다. 이 책은 아이들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감정 교육 그림책이다.
저자소개
목차
오해로 멀어진 마음, 그리고 신비한 안경과의 만남 색으로 보이는 감정들, 마음을 들여다보는 용기 진짜 친구가 되는 길, 안경 없이 마음을 느끼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