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행주대첩을 배경으로 한 《밥할머니와 밥정이》는 따뜻한 밥 한 그릇에 담긴 사랑과 용기를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모두의 밥을 지으며 살아가던 밥할머니, 그리고 밥에서 태어난 작고 귀여운 밥 귀신 ‘밥정이’. 전쟁의 위기 속에서도 이들은 사람들을 위해 밥을 짓고, 함께 싸우며 나눔과 용기의 가치를 전합니다.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어!’라는 희망을 심어줍니다.
저자소개
목차
모두의 밥할머니 밥귀신의 탄생 전쟁의 소식 할머니의 결심 밥의 마법 함께 짓는 밥 돌을 든 행주치마 함께 싸우다 승리의 날 다시 짓는 밥